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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사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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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6년 10월 25일 부산시 의회 백종헌 의장 및 의회대표단 방문

상해시 인민대표위원회 상임위원회 인이추웨 주임의 초청으로 백종헌 의장을 비롯한 부산시 의회대표단 일행 12명은 10월 하순에 상해를 방문했다.

25일 오후, 백의장 일행은 임시정부에 도착한 후 해설사를 따라 유적지를 자세히 참관했고 “독립운동의 성전에서 한민족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라는 문구를 방명록에 남겼다.

 


 

(2) 2016년 05월 30일 대구광역시 김승수 행정부시장 청사 방문

5월 30일 오후 대구광역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대구 주상해대표처 곽갑열 대표와 함께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했다. 김 부시장 일행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고 독립을 위해 독립운동가들이 피땀을 흘린 곳에서 독립정신을 기리며 유적지를 유심히 관람하였다. 관람을 마치고 김 부시장은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조국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는 기념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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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6년 02월 28일 한국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유일호 장관 일행 청사 방문

2월 28일 오후 13:30경, 한국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유일호 장관 일행은 중국정부측 보안인원 및 주상해 총영사의 수행 아래 유적지에 도착해 방문을 실시했다. 역사해설사를 따라 자세히 관람한 후 유장관은 기념의 뜻으로 아래와 같은 문구를 남겼다.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며 국가경제발전에 온 힘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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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16년 1월 4일 대한민국 주상해 총영사 한석희 일행 새해 유적지 참배

해마다 새해가 밝으면 역대 한국 주상해 총영사들은 관례대로 영사들을 데리고 한민족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한다.

1월 4일, 2016년의 첫번째 근무일 오전에 한석희 현임 상해 총영사는 영사관 전체 영사들을 데리고 유적지를 방문했다.

한 총영사는 총영사관을 대표하여 임시정부의 회의실였던 곳에 새해 축하의 화환을 선물했다. 전체 영사들은 안내원을 따라 유적지를 관람한 후 총영사는 대표로 아래와 같은 기념의 글을 남겼다. “독립선열의 뜻을 이어받아 2016년을 평화 통일의 초석을 다지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5) 2015년 12월 14일 대구시 권영진 시장 일행 청사 방문

대구시와 중국 절강성 영파시는 일찍이 자매결연도시를 맺었다. 상해시의 자매결연도시는 부산시이지만 대구시의 자매도시인 영파시가 상해를 중심으로 한 장강삼각주경제권에 속해 있어서 상해시와의 인연도 깊은 편이다.

12월 14일, 대구시 권영진 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공무원 대표단 일행은 대구시 주상해 대표처 대표 및 주 상해 방송사 기자들과 함께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했다. 대표단원들은 유적지를 유심히 관람한 다음 정문과 유적지 주변에서 많은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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