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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사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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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년 7월 31일 부산 영도구 청소년 우호대표단 유적지 방문

상해시 황포구와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2002년부터 매년 고등학생들을 조직하여 방학기간을 이용한 상호방문 및 home stay를 통해 양 도시간 청소년들의 상대 나라 인문, 역사, 풍습 견학을 통해 우의를 돈독히 해왔다.

7월 31일 오후 2시경, 영도구 청소년 대표단 일행은 비러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유적지를 방문했다. 청소년들은 해설사를 따라 자세한 유적지 관람을 통해 2차 세계대전동안 양국이 일제에 맞서 투쟁한 역사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다.

이번에도 양 도시간 청소년들간의 교류를 통해 두 나라 청소년간 우의와 미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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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7년 7월 17일 한국 신임 보훈선양국장 오진영 일행 유적지 방문

오후 3시경, 한국 신임 보훈선양국장 오진영 및 주중대사관 외교관 일행은 주 상해 총영사관 직원들의 동행 하에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했다.

관람을 하면서 오 국장은 임시정부 유적지가 한국 국민들의 마음속에 소중한 것임을 밝히자 유적지 관장은 변함없이 유적지를 잘 관리해 나간다고 약속했으며 유적지를 통해서 한중우의가 깊어질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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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7년 4월 26일 한국 주상해 신임 총영사 변영태 일행 유적지 방문

오전 10:45경, 한국 주상해 신임 총영사 변영태, 그리고 박종석 부총영사 및 영사관 직원들 일행은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했다.

관람을 마친 후 변 총영사는 한국 국민의 임시정부 유적지를 보호 및 유지를 희망하는 마음을 유적지 관장에게 전달했다. 유적지 관장은 최선을 다 해 이 양국 우의를 상징하는 곳을 보호하겠다고 했다.

 


 

(4) 2017년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8주년 기념

1919년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상해에서 수립된 후 한민족을 이끌고 장열한 항일독립 투쟁을 벌였다.

98년 이후, 한국역사책에 영원히 새겨야 할 그날을 기념하기 위해 주 상해 총영사관에서는 상해, 강소성와 절강성에 위치한 임시정부 유적지 관련자들을 초청해 기념식을 거행했다. 한석희 총영사는 우리 상해 유적지 관리처에 감사패와 함께 꽃다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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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년 1월 4일 대한민국 주상해 총영사 한석희 일행 새해 유적지 방문

1월 4일 오전 11:30경, 한국 주상해 총영사 한석희, 그리고 총영사관 영사와 직원들 일행 10명은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했다.


한 총영사는 총영사관을 대표하여 임시정부에 새해축하의 뜻으로 화분을 선물했다. 그후 한 총영사는 한자로 "본립도생"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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