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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사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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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년 6월 18일 한국 독립기념관 이준식 관장 일행 유적지 방문

신임 한국 독립기념관 이준식 관장은 독립운동가인 지청천(일명 이청천) 장군님의 후손이자 한국 독립운동역사의 전문가이다.

6월 18일 오후 3:15경, 이준식 관장과 독립운동연구소 김용달 소장 일행은 유적지를 방문했다. 다음날 19일에 바로 중국 전문가들 및 관계자들과 좌담회를 개최하는 것이 이번 방문의 또 다른 목적이다.
유적지를 둘러본 후 이 관장은 “독립운동가들이 꿈꾸던 세상을 위하여...”라는 기념의 글을 남겼다.


 

(2) 2018년 5월 20일 한국 전라남도 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일행 유적지 방문

한국 전라남도 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일행은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상해시를 방문했다. 방문동안에 일행은 5월 20일날에 임시정부 유적지를 관람하는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20일 오전 9:20경, 이재영 지사 일행은 유적지에 도착한 후 역사해설 에 따라 유적지를 유심히 관람했다.

유적지 방문이 끝날 무렵, 이재영 지사는 아래와 같은 기념의 글을 남겼다. “애국 애민의 정신을 널리 기리겠습니다.


 

(3)2018년 4월 12일 한국 부산 영도구 어윤태 구청장 일행 유적지 방문

상해시 황포구와 부산 광역시 영도구는 1996년에 자매결연 도시를 맺은 후부터 지속적으로 상호협력과 우호교류의 관계를 유지해 왔다.

4월 중순, 영도구 어윤태 구청장을 비롯한 영도구 공무원 일행은 새로운 우호교류 합의서를 체결하기 위하여 황포구를 다시 방문했다. 방문 일정중 중요한 일정은 바로 임시정부 청사 관람이었다. 12일 오후, 어 구청장 일행은 황포구 관계자들과 함께 임시정부 유적지를 다시 방문했다.

이번 유적지 방문은 어 구청장의 네번째 방문이지만 바로 다음날이 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이기에 예전과는 조금 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또한 어 구청장이 12년동안의 영도구청장으로서 맡은 직책을 다 하고 퇴임하기 전에 자매도시와 유적지에 와서 작별인사도 하는 셈이다. 2015년에 유적지에서 새로 리모델링도 하고 전시물도 교체를 했으니까 다시 방문해도 새로운 감동을 느겼을 것이다.


 

(4)2018년 1월 10일 한국 신임 상해 총영사 박선원 일행 유적지 방문

1월 10일 오후, 박선원 신임 상해 총영사는 상해행 비행기가 착륙하자 상해총영사관 영사 및 직원 일행들과 함께 임시정부 유적지로 향했다. 비행기 연착 때문에 유적지에 도착한 시간은 예정보다 늦은 16:00였지만 한복차림의 총영사 부부는 경건한 마음으로 김구 선생님의 동상 앞에서 묵념하고 해설사의 독립운동사에 대한 해설을 진지하게 청취하였다.

관람이 끝날 무렵 박 총영사는 즉흥발언을 했다. 총영사는 중국 정부와, 현지 상해시 및 구청 정부에 유적지에 대한 정성스런 보호와 관리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지 한국 교민 및 기업에 대해도 격려를 했다. 또한 계속해서 중국인과 친구관계를 유지하며 사업을 잘 하라고 당부도 했다.

유적지를 떠나기 전에 총영사 부부와 영사들은 임정요인회의실 입구 앞에서 유적지 관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5) 2017년 12월 14일 한국 국회 정무위원회 정운경 전문위원 일행 방문

12월 14일 오전 9시 반경 한국국회 정무위원회 정운경 전문위원 일행은 주 상해 총영사관 영사 및 직원들과 함께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했다.


유적지를 둘러보는 동안 일행은 임시정부 요인들이 활동했던 현장을 자세히 살피며 해설사의 설명을 진지하게 들었다. 관람을 마치고 정 위원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심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라는 기념의 글을 남겼다.


유적지를 떠나기 전에 정 위원은 유적지의 깨끗한 환경과 정돈된 모습에 대해 칭찬을 했으며 유적지 관리처 처장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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