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31일 부산 영도구 청소년 우호대표단 유적지 방문

상해시 황포구와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2002년부터 매년 고등학생들을 조직하여 방학기간을 이용한 상호방문 및 home stay를 통해 양 도시간 청소년들의 상대 나라 인문, 역사, 풍습 견학을 통해 우의를 돈독히 해왔다.

7월 31일 오후 2시경, 영도구 청소년 대표단 일행은 비러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유적지를 방문했다. 청소년들은 해설사를 따라 자세한 유적지 관람을 통해 2차 세계대전동안 양국이 일제에 맞서 투쟁한 역사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다.

이번에도 양 도시간 청소년들간의 교류를 통해 두 나라 청소년간 우의와 미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