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6일 한국 주상해 신임 총영사 변영태 일행 유적지 방문

오전 10:45경, 한국 주상해 신임 총영사 변영태, 그리고 박종석 부총영사 및 영사관 직원들 일행은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했다.

관람을 마친 후 변 총영사는 한국 국민의 임시정부 유적지를 보호 및 유지를 희망하는 마음을 유적지 관장에게 전달했다. 유적지 관장은 최선을 다 해 이 양국 우의를 상징하는 곳을 보호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