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8주년 기념

1919년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상해에서 수립된 후 한민족을 이끌고 장열한 항일독립 투쟁을 벌였다.

98년 이후, 한국역사책에 영원히 새겨야 할 그날을 기념하기 위해 주 상해 총영사관에서는 상해, 강소성와 절강성에 위치한 임시정부 유적지 관련자들을 초청해 기념식을 거행했다. 한석희 총영사는 우리 상해 유적지 관리처에 감사패와 함께 꽃다발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