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1월 04일  대한민국 주상해 총영사 한석희 일행 새해 유적지 참배

해마다 새해가 밝으면 역대 한국 주상해 총영사들은 관례대로 영사들을 데리고 한민족 독립운동의 성지인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한다.

1월 4일, 2016년의 첫번째 근무일 오전에 한석희 현임 상해 총영사는 영사관 전체 영사들을 데리고 유적지를 방문했다.

한 총영사는 총영사관을 대표하여 임시정부의 회의실였던 곳에 새해 축하의 화환을 선물했다. 전체 영사들은 안내원을 따라 유적지를 관람한 후 총영사는 대표로 아래와 같은 기념의 글을 남겼다. “독립선열의 뜻을 이어받아 2016년을 평화 통일의 초석을 다지는 해로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