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4일  한석희 한국 주 상해 총영사 부부 일행 청사 방문

11월 24일 오전 10시쯤, 한석희 한국 주 상해 총영사 부부 일행 5명은 황포구인민정부외사판공실 吴晓鶱 주임과 함께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 총영사의 3번째 청사 방문이다. 지난 봄 취임 직후, 여름에 박근혜 대통령께서 함께 유적지 재개관식 참석, 그리고 이번에 부인과 영사관 직원들을 데리고 다시 유적지를 방문하는 것은 유적지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다는 것을 보여줬다.

역사 해설사를 따라 유적지를 유심히 관람한 후 총영사는 유적지 관리에 의견과 충고를 전하면서 중국정부에 한중우의와 유적지 보호를 위해 기울인 노력에 감사를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