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30일  한석희 신임 한국 총영사 청사 방문

한석희 신임 한국 총영사는 부임하자마자 부인과 영사들을 데리고 임시정부유적지를 방문했다. 정준표 관장은 일행을 환대하고 함께 유적지를 둘러보았다.

방문이 끝난 후 한석희 총영사는 “상해임시정부는 대한민국의 뿌리입니다. 선열들의 노력을 본받아 대한민국 통일에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방명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