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3일 - 구상찬 총영사 및 상해한인상회 안태호 회장 방문

2013년 한 해가 저물고 2014년 새해가 밝았다. 유적지 관리처는 새로운 말의 해에도 계속해서 한중우의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매년 초에 대한민국 주상해 총영사와 상해한인상회 회장은 관례대로 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한다. 1월 3일 정오, 구상찬 총영사와 안태호 상해한인회장은 애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해 유적지에 왔다.

관람을 마친 후 구상찬 총영사는 “갑오년 새해 아침 이곳 상하이에서 선열들의 뜻을 기리며… 한중우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안태호 상해한인회장도 “갑오년 새해 선열들의 업적을 기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중국 사자성어인 “马到成功”(말이 오면 곧 성공할 것이다)을 한자로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