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4월16일 - 유적지 직원 용화열사능원 (龍華烈士陵園) 참배

4월 16일 유적지 직원 일행 14명은 애국주의 교육기지인 용화열사능원에 가서 역사를 회고하고 애국선열들을 추모했다.

기념관 대청에서 수많은 진귀한 역사사진과 생동감이 넘치는 조각상, 그리고 선열들의 애국의지가 담긴 비문들을 통해 유적지 직원들은 오늘날의 평화와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지 절실히 알게 됐다.

애국지사들을 구금하던 감옥에서는 선열들이 아무리 잔혹한 형벌 앞에서도 굽히지 않은 의지와 정의로운 기개를 몸으로 느겼다.

"살아도 죽은 사람이 있고 죽어도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한듯이 세월은 기억을 흐리게 만들 수 있지만 만대후손들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을 결코 잊지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