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5월9일 - 전직원 문물지식 교육 

5월9일,상해시 노만구문물보호관리소 유설근 부소장이 유적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적 경전 회고 및 지역발전 역사 감수>라는 강좌를 진행했다. 유 부소장은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직원들에게 상해시 특히 노만구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노만구의 문화재보존 현황, 그리고 새로운 시기에 어떻게 노만구의 역사와 문화를 이어받느냐를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노만구의 잠재된 문화적 가치를 알게 했다. 

노만구의 면적은 그리 크지 않고 인구도 그리 많지 않지만 한민족 독립운동의 성전으로 불리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유적지가 위치한 곳이기에 한국인에게는 조국을 떠나 가장 익숙하고 친절한 곳이다. 한국인에게는 노만구에 소재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유적지를 방문하지 않은 것은 상해에 온 적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