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3일  임시정부 수립 92주년 기념행사 진행

오늘은 2011년 4월 13일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이다. 92년전 애국지사들은 일제의 침략을 대항하기 위해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수립했다. 임시정부의 수립은 일제의 잔혹한 식민통치에서 해방시킨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오늘 같은 뜻 깊은 날에 기념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선열들의 죽음도 어려움도 두려워 하지 않은 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삼성전자 천진지사의 기증식과 관람객 사인식도 동시에 진행됐다. 관람객들의 감계무량한 마음을 대표할 수 있는 글은 이렇게 씌였다. "조국은 크게 발전되었습니다.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 이 후손들은 잘 살고 있습니다. 영원히 빛나는 조국이 되도록 희생하신 선열들의 넋을 기리며 오늘 여기서 묵념합니다."

우리 청사관리처에서도 그분들의 뜻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잘 보호하고 운영하므로 이 한중우의의 연결고리와 애국혼이 담긴 성지를 잘 지켜나갈 것이다.